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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질
‌MulJil: Diving
한국│2025│25m 31s│다큐멘터리
POSTER_MULJIL.png
수어지교(水魚之交), 물과 물고기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. 
77세 해녀 양영삼은 평생을 바다와 함께 살아왔다. 
이제는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지만, 그녀는 여전히 하루라도 더 물질을 하기 위해 오늘도 바다로 향한다. 
기억은 희미해져도, 몸은 바다를 기억한다.


DIRECTORS_IMAGE_MULJIL.jpg
유영은
감독
‌제작
촬영
사운드
부재원, 박설한
James Gabliaguin
조정흠